다음은 아토피피부염의 치료과정에서 중요한 체크 사항들입니다.

다음 증상을 스스로 체크하면 그날그날 컨디션과 함께 앞으로 치료 흐름을 추측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잘 활용하시어 아토피와 안녕하시길  바랍니다.

 

1. 매일 소화상태를 체크한다.

식사를 잘한다. (O/X)

체기가 있다. (O/X)

음식량이 늘었다. (O/X)

간식이 늘었다. (O/X)

 

2. 대변변화를 체크한다.

대변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나 매일, 아침, 황금색 변을 보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대변횟수( / )

대변냄새 (독하다/ 구수하다)

식사 후 바로 대변을 본다. (O/X)

대변색 (황금색/황갈색/갈색/검은색/녹색/기타)

 

3. 더위 추위 등 온도변화에 대한 반응을 살핀다.

얼굴로 열이 오른다. (O/X)

더운 것이 싫다. (O/X)

추운 것이 싫다. (O/X)

열이 많다. (O/X)

몸이 차다. (O/X)

 

4. 피부의 보습상태를 살핀다.

피부가 닭살이다. (O/X)

땀이 잘 안난다. (O/X)

땀이 잘 난다. (O/X)

 

증상체크의 요령

 

소화상태의 체크

체기가 있거나 소화상태가 좋지 않으면 아토피피부염은 악화되기 쉽습니다.

또한 음식량이 늘거나 간식이 많아지면 아토피피부염에 적신호가 켜지는 것입니다. 이때는 다시 심기일전 하고 식생활에 대한

점검을 하는 것이 좋겠지요?

 

대변변화체크

매일 대변의 상태를 체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변비가 생긴다던지 색이 진해지고 방귀냄새가 심해지면 인체의 독소유입이 증가하고 간 기능에 부담이 생깁니다. 이 때는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고 걷기 운동을 하며 보리차에 죽염을 약간 타고 꾸준히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또는 아토피 운동 요법에 있는 골반 걷기를 매일 15분 이상하시면 좋습니다.

 

온도변화에 대한 반응

온도변화에 민감할 수록 체온조절력이 떨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체온조절력을 높일 수 있는 식생활과 운동 목욕법에 대해서

관리를 강화합니다.

 

피부보습의 상태

닭살 피부인 경우 아직 그 부위의 순환력이 좋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아토피피부염의 대표적인 호전반응이 바로 땀이 나지 않던 사람이 조금씩 땀의 배출이 늘어가는 것입니다.